깡토의 추세추종 · 손실은 짧게, 수익은 길게

v0.7 · 시세 손 입력 · 매매 기록

맥스 2% 배팅 계산기

한 번 매매했을 때 내 시드머니에서 최대 2% 이상의 손실이 나지 않도록, 한 종목 최대 투자금 → 유닛 → 매수 수량·손절가·3R 목표가를 계산합니다. 기준은 깡토 「진입시점·매수비중·손절기준 이 영상 하나로 총정리」(2026-09-10).

맥스 2% 룰

시드머니에서 바로 나오는 값
한 번 매매 최대 손실
200,000
시드 × 2%
한 종목 최대 투자금 (풀 배팅)
2,500,000
최대손실 ÷ R = 시드의 25%
1유닛 금액
500,000
최대 투자금 ÷ 5유닛 · 풀 비중이면 4종목

이번 매수 비중 (유닛)

장세 판단 유닛 + 종목 유닛
장세 판단 유닛 (시장이 정함) 종목 유닛 (3R 성공 +1 · 손절 −1) 아직 못 쓰는 유닛
장세 판단 → 장세 판단 유닛 2개 기준: 코스피가 60일 이동평균선 위면 강세장, 아래면 약세장. 코스피 차트를 보고 직접 고릅니다. 강세장이면 장세 판단 유닛 전부, 약세장이면 1개만.
종목 유닛 1 / 3 아직 마감된 매매가 없어 시작값 1 기준: 1에서 시작. 앞서 산 다른 종목이 3R에 닿아 마감되면 +1, 손절로 마감되면 −1 (보유 종목에서 마감하면 자동). 같은 종목 분할매수가 아닙니다. 기록 없이 손으로 맞추려면:
3 유닛 = 1,500,000 강세 2 + 종목 1
이 장세에서 진입 범위: 최소 3유닛(1,500,000원) ~ 최대 5유닛(2,500,000원)

주문 시트 · 삼성전자

매수가 기준 수량 · 손절가 · 3R 목표가
항목가격 · 수량금액비고
매수
21 1,495,200 원 @71,200 · 배정 1,500,000원의 99.7%
손절가 −8%
65,500 원 −119,616 원 시드의 1.20% · 한도 200,000원 이내
목표가 3R +24%
88,288 원 +358,848 원 3R 도달 = 성공 → 다음 종목 +1유닛
기록하면 아래 보유 종목에 들어가고, 3R·손절 결과가 종목 유닛을 자동으로 올리고 내립니다.

보유 종목

Gist 확인 중…
아직 보유 종목이 없습니다. 주문 시트에서 "이 주문을 매수 기록"을 누르면 여기에 쌓입니다.

성적표

완료된 매매 기준 · 영상 기준은 승률 30~40% · 손익비 1:3
완료 매매
0
3R 0 · 손절 0 · 추세이탈 0
승률
수익으로 끝난 비율
평균 손익비
평균 수익% ÷ 평균 손실%
누적 손익
0
시드머니 대비 0%

룰 점검

이 설정이 룰 안에 있는지
맥스 2%풀 유닛(2,500,000원)에서 −8% 손절 시 손실 200,000원 = 시드의 2.00% OK 동시 보유풀 비중 기준 최대 4종목 · 전부 손절 나도 시드의 8.0% 승률 30%승률 30% 가정 10회: 7패 × −8% = −56%, 3승 × +24% = +72% → 순 +16% 손익분기 승률손익비 1:3이면 25%만 맞혀도 본전 (영상 평균 승률 30~40%)

깡토의 설명대로

지금 입력한 숫자로
  1. 맥스 2% 룰. "내가 한 번 매매했을 때 내 시드머니에서 최대 2% 이상의 손실이 나지 않겠다"는 규칙입니다. −2%에 손절하라는 뜻이 아닙니다. 시드가 10,000,000원이면 한 번 손실이 나면 200,000원이 최대 손실입니다. 금액이 아니라 %로 정하기 때문에 시드가 줄면 손실 금액도 비례해서 작아지고, 그래서 파산할 확률이 줄어듭니다.
  2. R(리스크)과 종목당 최대 투자금. R은 "내가 얼마나 리스크를 감수할 수 있는가", 즉 손절 라인입니다. −8%로 픽스했다면 "어떤 종목 × 0.08 = 200,000원"이 돼야 하니까, 어떤 종목을 살 수 있는 최대 금액은 200,000 ÷ 0.08 = 2,500,000원, 시드의 25%입니다. 다른 종목을 살 때도 똑같이 2,500,000원씩이라 최대 4종목까지 들어갑니다.
  3. 손익비 1:3, 3R. R이 8%면 3R은 24%입니다. +24%에 도달하면 성공, −8%에 손절하면 실패. 추세추종 돌파 매매는 10년 20년 통계를 뽑아도 평균 승률이 30~40%라서 최소 손익비를 1:3으로 잡은 겁니다. 열 번 매매해서 일곱 번 실패하면 7 × 8 = 56% 손실, 세 번 성공하면 3 × 24 = 72%. 빼도 수익입니다. 1:3은 최소 기준이고, 실제로는 추세가 꺾일 때까지 끌고 가는 게 원칙입니다.
  4. 유닛과 점진적 배팅. 유닛은 분할매수와 다른 개념입니다. "이 종목의 포지션을 최초에 어느 정도로 살 것인가"를 조절하는 방법입니다. 2,500,000원을 5유닛으로 나누면 한 번 매매할 때 500,000원입니다. 삼성전자를 1유닛으로 샀는데 3R(+24%)에 도달했다, 그 사이 SK하이닉스에 장대양봉이 나왔다, 그러면 하이닉스는 2유닛으로 들어갑니다. 성공할 때마다 +1유닛, −8% 손절할 때마다 −1유닛. 삼성전자를 또 사는 게 아니라 A 종목에서 B 종목으로, 아예 다른 종목에 적용합니다. 시장이 좋으면 A, B, C, D가 같이 오르니까 자연스럽게 풀 유닛·풀 배팅이 되고, 시장이 나빠서 손절이 이어지면 최소 유닛이 됩니다. 그래서 손실은 작게, 수익은 크게 되는 효과가 납니다.
  5. 장세 판단. 장세 판단은 새로운 유닛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코스피가 60일 이평선 위에 있으면 강세장, 아래면 약세장. 유닛을 종목 유닛 3개 + 장세 판단 유닛 2개로 나눕니다. 강세장이면 애초 투입이 장세 2유닛 1,000,000원이고, 거기에 종목 1유닛을 더해 삼성전자를 1,500,0003유닛으로 삽니다. 약세장이면 장세 1유닛만 넣습니다. 시장이 어떻게 될지는 모르기 때문에 시장을 보고 후행적으로 판단하는 겁니다.
  6. 지금 이 화면은 강세2유닛 + 종목 1유닛 = 3유닛, 1,500,000원입니다. 매수가 258,000원이면 5주. 손절가는 매수가의 −8%, 목표가는 +24%입니다.

"항상 시장은 옳다. 시장의 흐름에 따라서 내가 비중 조절을 어떻게 할 것인가." 수익은 시장이 주는 것이고, 시장이 좋을 때까지 내가 살아 있어야 그 수익을 받습니다. 손실은 짧게, 수익은 길게.

한 번 매매 최대 손실 = 시드머니 × 맥스 2% · 한 종목 최대 투자금 = 최대 손실 ÷ R · 1유닛 = 최대 투자금 ÷ (장세 판단 유닛 + 종목 유닛)
이번 매수 = (강세장: 장세 유닛 전부 / 약세장: 1) + 종목 유닛 · 수량 = 배정금 ÷ 매수가 (내림) · 손절가 = 매수가 × (1 − R) · 목표가 = 매수가 × (1 + 3R)

🔑 접근 토큰

매매 기록은 비밀 Gist에 저장됩니다. gist 권한만 있는 GitHub 토큰(classic)을 넣으면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됩니다(localStorage). 토큰 없이 닫으면 계산기는 쓸 수 있지만 기록은 이 기기에만 남습니다.